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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숨쉬는 산야초효소 윗글이 없습니다 5ㆍ18민주화운동 30주년 기념행사 청소년문화제 1박2일 참가팀 모집

안녕하세요. 숨쉬는 한종무, 슬기로운 허태경 부부입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의 기도와 성원으로, 저희 부부는 지금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대야리 388번지(대야길 79번지)에 귀농하여 순조롭게 시골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영농자금도 마련하고 바쁜 농사철에 일손도 덜기 위해 5월 초부터 판매를 시작할 저희 산야초 효소 제품에 대한 주문을 지금부터 미리 받으려고 합니다. 저희 산야초 효소를 구매할 의향이 있으신 분은 댁의 주소와 함께 지금 주문을 해 주시고 입금을 해주시면 5월 초에 일괄적으로 배송할 예정입니다. 즉, 주문은 지금 받고, 제품은 5월 초에 보내드립니다.
올해 저희가 판매할 제품은 작년 5월에 판매한 것과 같은 산야초 효소입니다. 50여 종의 산야초로 만들었고 1L들이 한 병에 2만원에 판매합니다. 맛과 품질은 작년과 비슷합니다.
작년 봄에 사 드신 분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던 제품입니다.
저희 산야초 효소를 구입해 드시고 건강도 챙기시며, 저희 부부를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해발 450m의 깊은 산골, 경치와 공기와 물이 좋은 청정지역에 귀농하여 살고 있습니다. 가까이에 전라도와 충청도와 경상도의 경계 지점인 삼도봉(1177m)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 영동 방향으로 2~30분 정도 가면, 소백산맥 자락에서 유명한 “물한계곡”이 나옵니다. 무주 방향으로 3~40분 정도 가면 무주구천동과 무주리조트를 가 있습니다. 그리고 김천시에서 저희 마을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는 지례면은 토종 돼지인 “지례 흑돼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상수원 보호구역인 저희 마을 뒤편에는 민주지산(1242m)과 같은 해발 1000m가 넘는 산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마을 한 복판으로 맑은 물이 흘러내립니다. 작년에는 마을에서 멀지 않은 곳에 경상북도 상수원인 부항댐도 새로 생겼습니다.
아울러 저희 농원은 옛 초등학교 폐교자리라서 펜션처럼 묵어가실 수 있는 방들이 많이 있습니다. 꿈의학교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오시면 맞이할 수 있게 방들도 준비해 놓겠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쉬러 오십시오.(연락주시고 오시면 일정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작년 봄과 가을에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저희 내외가 만든 효소를 맛보았고 많이 사 주셨습니다. 그리고 일단 맛이 정말 좋다고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3년 전에 처음으로 만들어서 재작년에 완성된 효소를 사람들에게 맛을 보여 주었더니 반응이 좋아서 작년에 제품화 하였습니다.

올해 생산되는 산야초 효소도 꿈의학교 농장과 뒷산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산야초와 미나리와 쑥을 직접 채취한 후 세척하여 물기를 뺀 후에 잘게 썰어서 원당(설탕)과 함께 채워 넣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한 번 씩 항아리 속의 내용이 원당(설탕)과 잘 섞이도록 뒤집어 주기도 합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말하면 효소는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으면서 인체의 모든 신진대사에 관여하는 단백물질입니다. 저희가 판매하는 효소에는 사람의 몸에 필요한 효소성분들을 만들어내는 몸에 유익한 미생물들이 매우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미생물들은 소화에 필수적인 유익한 것입니다.
이들이 우리 몸 안에서 소화를 촉진시키고 숙변을 제거함으로써 결국 피를 맑게 합니다. 당연히 변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피가 맑아지면 결국 암, 고혈압, 당뇨, 아토피와 같은 생활습관에 의한 병들을 예방하고 치유하게 됩니다. 당뇨를 오랫동안 앓아왔던 사람들이 이 효소로 치유된 사례가 국내에서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소화기관이 약한 환자, 허약자, 노인 어린아이들이 이 효소를 좋아하는 것은 몸에 부족한 효소성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여름에는 갈증을 많이 느끼게 되는 데 이것은 땀으로 인해 몸 안의 효소가 많이 배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름에 많이 갈증을 느낄 때, 효소를 한 잔 마시면 시원한 느낌과 동시에 갈증이 멈추는 것은 몸에 부족한 효소를 보충해 주기 때문입니다.
효소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산야초와 함께 설탕의 원료인 원당으로 만들지만 1년 이상의 발효과정을 거치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어 꿀처럼 됩니다. 즉 2탄당인 설탕이 1탄당인 과당과 포도당으로 바뀌어, 먹으면 바로 혈관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소화기능이 약한 암환자들이나 당뇨환자들도 드실 수 있습니다.

발효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는 것은 저희만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며, 이에 대해서는 현재 특허청에 특허출원을 한 상태입니다. 믿고 드셔도 됩니다.

 

 

효소의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산야초 효소 - 1 병(1L) - 20.000원 + 5.000원(택배비)
           - 2 병     - 40,000원 + 5,000원(택배비)

입금하실 계좌번호는 [농협,352-0540-3483-63, 한종무]입니다.
주문하실 전화번호는 [010-2540-1286, 070-4216-1286]입니다.

효소가 필요하신 분은 위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내주십시오.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댓글을 받지 않습니다.)

 

 

주문하실 때에는 아래와 같이 문자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입금하시는 분 성함 / 받으시는 분 성함 / 받을 곳의 주소 / 받으시는 분 휴대전화번호 / 수량
(예1) 홍길동 / 전우치 / 전라남도 여수시 00동 0000번지 / 010-***-#### / 2병
(예2) 허 생 / 허 생 / 서울특별시 종로구 00동 00아파트 101동 1234호 / 010-####-#### / 1병


 

효소를 주문하시고 받지 못하셨거나 효소에 이상이 있을 경우 010-2540-1286으로 전화를 주시면 빠르게 조치하겠습니다.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평안하십시오.

 

* 추신1: 올해 생산된 제품은 작년에 학교 농장에서 재료를 채취했기 때문에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 가공품입니다.

* 추신2: 효소를 드시는 방법은 제품과 함께 설명서를 보내드릴 테니 읽어 보십시오.

 

* 참고 : 유기농업이란 화학비료, 유기합성농약(농약, 생장조절제, 제초제), 가축사료첨가제 등 일체의 합성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과 자연광석, 미생물 등을 이용한 한방제제, 생선 아미노산, 목초액, 현미식초 등 자연적인 자재만을 사용하는 농법으로 자연과 생태적 공생관계를 유지하는 농업을 말합니다.

 

학교 자유게시판으로 주문하신 분들의 명단은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추가로 주문하실 분만 이 글의 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종무
조회:2129
2013-04-16 21: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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